투자의 창 매일경제TV CEO 초대석

2018년 10월 10일 업데이트됨

[2016-02-26] 투자의 창 매일경제TV <CEO 초대석>

# 투자의 창 매일경제TV <CEO 초대석> '스시웨이' 최진수 대표 Q. 초밥 시장 경쟁 치열, '스시웨이' 경쟁력은? A. 가격 대비 맛에 중점을 두고 있다. 대부분의 초밥 집들은 흡사하다. 가격대별로 만 원대 초밥집이면 그 가격에 맞는 음식이 나온다. 제 가격대에서 차별화를 두는 것으로 승부를 걸었다. 초밥을 한 판에 다 나가지 않고 손님 입장에서 대접받는 느낌이 들 수 있게 나눠서 나간다. 바로바로 신선한 초밥을 먹을 수 있고 대접받는 기분이 든다. 또한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메뉴를 개발했다. 개발한 차돌박이 초밥은 국내 최초 메뉴이며, 이런 신메뉴로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Q. 가맹점을 위한 초밥 학원 운영, 배경은? A. 스시웨이만의 맛을 전수하고 가맹점을 위해서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시작하려는 점주 중에는 외식업에 외자로 모르는 분들도 더러 있다. 퇴직 후 생계형 창업으로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며 외식업을 접하는 건데, 저희 같은 전문점은 점주가 주방을 모르면 매장을 이끌어가기 어렵다. 직접 주방을 배우고 원활한 창업을 위해 도움이 되고자 학원을 만들었다. 직접 교육을 하고 있고 점주들은 오픈 전 몇 달부터 학원에서 실습을 하고 창업을 한다. Q. 요리사에서 프랜차이즈 CEO, 애로상항은? A. 많이 힘들었다. 전혀 모르던 분야를 맨 몸으로 배워갔다. 10개의 가맹점을 오픈할 때까지 혼자서 발품 팔며 다녔다. 매일 밤 12시가 넘어야 퇴근할 수 있었다. 매장 하나 오픈 할 때마다 내 가게를 연다는 생각으로 했기 때문인데, 초기에는 한 매장을 오픈하기 위해 40, 50군데의 점포 자리를 점주님과 같이 알아보며 다녔다. 한 여름 점포를 알아보다 발에 물집이 잡혔는데 열정 넘치는 점주님을 보며 말도 못 하고 따라다닌 기억이 난다. Q. 최근 색다른 메뉴 개발 박차, 계획은? A. 꽤 오랫동안 준비했던 메뉴들이다.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메뉴들로 새로운 브랜드를 구상 중이다. 토마토를 넣은 국수와 두부 비빔밥 등 건강하고 맛있는 메뉴를 만들었다. 벌써 시험 매장은 사무실 근처에 하나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반응이 좋은 편이다. 더 보완해서 탄탄한 브랜드로 만들어 가야겠다.

Q. 초밥 전문점 '스시웨이', 향후 목표는? A. 제가 좋아하는 단어 중 하나가 상생이라는 단어이다. 같이 더불어 사는 게 제 인생철학이다. 일을 할 때도 늘 그렇게 해왔던 것 같다. 내 것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함께 챙겨오며 일을 해왔다. 특히나 프랜차이즈 사업은 더욱 그래야한다. 상대방이 잘 돼야 나도 잘 되는 거니까 같이 더불어 가는 브랜드를 만드는 게 앞으로의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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