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창업 시장, 소자본 바람 ‘후끈’

2018년 10월 10일 업데이트됨


최근 창업시장에서는 초보 창업자가 안정적이면서도 부담 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소규모 프랜차이즈 창업이 주목 받고 있다. 프랜차이즈의 경우 본사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어 안심하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브랜드마다 내세우고 있는 전략이 달라 예비 창업주의 선택폭이 넓다.

1인 창업자에게 인기가 좋은 커피전문점은 소규모, 소자본 창업에 최적화돼 있다. 13년 전통 커피 프랜차이즈 ‘토프레소’는 임대료가 저렴한 상권을 중심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해 가맹점주들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다. 토프레소는 현재 가맹비와 교육비를 한시적으로 면제해주고 있으며 오는 2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본사 교육장에서 7월 창업설명회를 열고 대표 메뉴 시식 기회와 브랜드 경영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자들에게는 매장에서 갓 볶은 원두가 선물로 제공된다.

‘띠아모코리아’의 스페셜티 핸드드립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띠아모커피’는 미국스페셜협회(SCAA)의 전 세계 5% 미만의 최고급 스페셜티 커피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10평 테이크아웃 중심 매장으로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나홀로 창업족들의 선호도가 높다. ‘띠아모코리아’는 ‘띠아모커피’뿐 아니라 젤라또 디저트 카페 ‘카페띠아모’도 미니카페형 스타일로 소자본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초밥 프랜차이즈 브랜드 ‘스시웨이’는 자체 ‘스시웨이 요리학원’을 무료로 운영해 초보 창업자들의 창업을 돕는다. 스시웨이는 5주 학원-2주 현장 실습 시스템을 도입해 체계적인 창업을 제시하고 있다. 점주가 직접 전문 기술을 배워 15평 기준 매장에서 1인 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만 18~33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도 진행해 가맹점 일자리를 제공, 가맹점의 인력 문제 해소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한 외식업계 관계자는 “소규모 창업 시장이 커지고 있는 만큼 예비 창업자들을 유치하기 위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경쟁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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